한호전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미리보기 진로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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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미리보기 진로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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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은 꿈에 대한 진로상담을 이어갈 예정

▲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 ⓒ뉴스타운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 결과 고등학생, 대학생의 56.2%가 진학 시 ‘전공선택에서 장래희망 직업을 선택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내 꿈 보다는 점수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52.6%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진학이라는 것에만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호텔관광분야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호전 미리보기 진로체험’을 8월 8일 개최한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은 ‘셰프 체험, 브루스케타 만들기’ 실습을 진행하며, 호텔조리학과 과정 이재현 교수가 시연 및 실습을 진행한다. 또한 교수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은 꿈에 대한 진로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은 셰프 체험뿐만 아니라, 호텔경영학과 과정 호텔리어 체험, 카지노딜러학과 과정 카지노 게임 체험, 항공승무원과정 항공승무원 체험,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파티쉐 체험, 바리스타학과 과정 바리스타 체험 등 진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험하는 미리보기 진로체험은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한 직접 체험과 더불어 요리,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승무원, 카지노 등 전문 분야 직업을 결정할 수 있는 진로로드맵을 상담 받고 컨설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졸업한 후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같은 학위가 수여되고 대학원 및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스타셰프 이연복 셰프가 교수가 호텔중식조리과정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 한호전 호텔조리과는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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