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열애 세븐, 돌발 고백 "10년 동안 같은 사람 만나니 지겨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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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열애 세븐, 돌발 고백 "10년 동안 같은 사람 만나니 지겨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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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 세븐, 이다해 (사진: tvN '인생술집' SBS '강심장') ⓒ뉴스타운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애정을 과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세븐과 이다해가 프랑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주고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교제 사실을 밝히기 전부터 해외에서 밀애를 즐기며 애정을 공유해 왔다.

목격담이 잇따르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세븐의 팬들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그의 거취에 응원을 보탰다.

한편 일각에서는 그의 곁에 12년 동안 머물러 온 배우 박한별이 회자되며 이들의 이별을 안타까워 하는 목소리가 불거지기도 했다.

특히 세븐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을 당시 "10년 동안 같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지겨울 때가 있다"고 고백해 팬들을 경악케 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예전에는 영화를 봐도 상대만 보였는데 지금은 영화 보기 바쁘다"며 "밸런타인데이 때도 만나서 설렁탕 먹었다"고 밝혀 씁쓸한 웃음을 남겼다.

현재 온라인에는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세븐과 이다해를 두고 팬들의 부러움 섞인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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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하 2017-06-02 21:27:55
똥이야 된장이야 기사 쓸거 드럽게 없나봅니다. 연예인 기사란에 댓글은 정말 써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하는짓이 참 유치해서 씁니다. 과거에 진심이 담겨서 한 이야기라면 상대(박한별)에게 실례지만 예능에서 농담으로 한거라면 그래도 연애인 직업이 웃기자고 하는 일이니 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기사 타이틀로 이렇게 진위여부도 없이 기사를 내는것은 이눔의 글쓴이가 참 사람을 간결히 매장시키내요 언론도 언론인답게

서진하 2017-06-02 21:31:47
언론인이면 직업윤리관에 맞추어 삽시다. 무작정 쓰지말고요 세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런 기사거리는 좀 아닌거 같아요 말머리는 이다해와 박한별의 러브스토리가 좋다는 내용이지만 말미는 그냥 넌 쓰레기야하는 내용이잖아요 포장만 잘했지 글쓴이는 이렇게 공개적인 비난글을 받아보진 않았죠 글쓰기전에 타인도 배려합시다. 정말 어린애도 아니고

김민혁 2017-06-05 03:21:51
이놈도 이거 xx를 가만두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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