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이 서울요리학원과 지난 31일 전략적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협력기반 상생, 교육콘텐츠 교류 등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 추진과 조리 인재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요리학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 박한나 전담교수와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 등이 참석해 학교와 학원간 연계체계 확립, 현장실무 교육담당자의 특강지원, 현장실습기회 제공, 우수인력 취업연계, 학생 교류 등 지식, 기술 및 정보교환을 통한 협력과 교류를 약속했다.
또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지식 공유, 공동기반 연구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상호 협력에 대한 추가 협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박한나 교수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조리분야에서 전문적인 정보교류와 학생들에게 질 높은 콘텐츠 공급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문 요리부문의 콘텐츠 개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최근 학생들과 함께 홍콩의 중국음식 및 마카오 지역 중국음식과 포르투갈의 음식이 혼합된 메케니즘 음식을 통해 변화된 음식문화를 살펴볼 수 기회 홍콩-마카오 연수를 진행했다.
외식조리계열은 마카오뿐만 아니라 태국, 중국 등 조리연수를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한 현지의 외식문화를 창작요리 연구에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학기 중 인턴과정 현장실습을 통한 조기취업 지원과 4년제 대학 편입과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능이나 내신성적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 면접전형을 진행하며 호텔조리, 제과제빵, 외식경영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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