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6월 대수능 모의평가 입학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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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6월 대수능 모의평가 입학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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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내신 성적이 아닌 면접을 통해 학생의 적성과 인성을 우선으로 선발

▲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가 대수능 모의평가를 앞두고 진로설계 및 입학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오는 6월 1일 목요일에 실시될 예정으로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다. 6월 대수능 모의평가는 지난 3월, 4월과 달리 현 고3 학생들과 재수생, N수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첫 전국단위 시험으로 자신의 성적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시험영역은 전 영역으로 11월 16일에 있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여 치러질 예정이다. 모의고사 결과를 보고 자신의 성적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서호관 관계자는 “수능, 내신 성적이 아닌 면접을 통해 학생의 적성과 인성을 우선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에 성적에 대한 부담감 보다는 나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 위해 상담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텔조리학과정, 제과제빵학과정, 관광식음료학과정, 관광경영학과정은 실제 업무 능력이 중요시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실습 위주로 교육하여 취업 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호관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진로체험학습을 통해 무료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전공 관련 수업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하고 있다. 아직 전공에 대한 확실한 선택을 하지 못해 고민하는 학생들은 직접 요리도 해보고 빵도 만들며 자신의 적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호관은 2018학년도 신입생 우선 선발 모집기간으로 아울러 2017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입학도 시행하고 있다. 2017년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특별전형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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