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재벌 前 연인 덕분에 초호화 온천 생일파티…"3일간 통째로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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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재벌 前 연인 덕분에 초호화 온천 생일파티…"3일간 통째로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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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열애 스토리 화제

▲ 함소원 (사진: 채널A) ⓒ뉴스타운

배우 함소원의 화려한 열애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함소원과 전 남자친구인 중국 부호 장웨이의 열애 스토리가 화두로 올랐다.

이날 한 기자는 "그동안 함소원이 호화로운 리무진을 타고 다니거나 여유롭게 유럽 여행을 하는 사진 등이 화제가 됐었다. 온천을 통째로 빌려 3일간 생일파티까지 했다고 한다"라며 "남자친구 덕에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실제로 교제 당시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교제가 너무 화려하게만 비춰지는 것 같아 속상하다. 소박한 연애를 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다른 기자는 "이후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전해지면서 장웨이가 함소원에게 산시 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준다는 소문이 돌았다. 특히 산시 성 토지에는 수백억 원에 달하는 금광이 있는 곳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가연이 "결혼을 한 것도 아닌데 이별 선물로 준다는 건 좀 이해가 안간다"라고 하자 다른 패널은 "중국에서는 재벌들이 여자친구랑 헤어질 때 이별 선물로 재산 일부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함소원이 부담스러워서 받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결국은 아파트만 받았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아파트 역시 평당 30만 위안(약 5200만원)인 초호화 아파트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중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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