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외식산업의 호황과 인기를 얻고 있는 쿡방으로 전문적인 요리를 하는 요리사를 희망하는 수험생들과 호텔조리학과를 진학하려는 수험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입시전문가는 “호텔조리학과나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등 졸업 후 취업과 연계되기 용이한 과정으로 수험생들이 문을 두드리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직업전문학교나 대학 평생교육원 등에서 재학동안 자격증 취득, 인턴실습, 학위취득 등 다양한 스펙을 쌓고 취업에 도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은 취업연계형 실무중심 교육과 현장 인턴실습을 재학 중 진행한다.
고려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호텔조리전공은 작년 개최된 ‘2016 코리아 푸드 트렌드페어 대회’에서 장관상, 대상, 금상을 수상했고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제10회 이금기요리대회’에서 챔피언을 획득해 홍콩 결승 진출권을 획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창작레시피 연구 수업, 인턴 실습을 위한 자격증 특화 교육 과정이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와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학교 측은 재학생들은 1학기 1자격증 취득 제도를 통해 재학 중 필요 자격증을 취득하고 방학 기간에 학교에서 연계하는 특1급 호텔로 인턴 실습을 제공받고 있어 취업에 용이한 스펙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은 ‘쿡가대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스타셰프 오세득 교수, 63빌딩 조리총괄팀장 구본길 부학장, 한국푸드스타일리스트 협회장 윤인자 교수 등 전문 교수진을 필두로 학생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1대1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학생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에게 국내외 특급 호텔 80곳, 120여개 리조트 등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커피&베이커리전공 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는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호텔조리과정에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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