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도둑님' 지현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지현우가 5월 중 방송될 MBC '도둑놈, 도둑님'의 주연으로 출연을 예고했다.
이로써 지현우는 JTBC '송곳'(2015), SBS '원티드'(2016)에 이어 또 한 번 장르물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지현우는 앞서 열린 '원티드' 제작발표회에서 장르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는 "20대 초반에 데뷔해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 장르를 많이 했는데 30대가 되고 멜로가 뚝 끊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멜로를)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작품이 그렇게 들어오고 있다. 맡겨 주면 하는 거고, 도전하면서 배우는 게 중요할 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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