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대학교(총장 대행 윤옥현) 창업동아리의 활발한 활동과 남다른 창업 열정이 화제다. 김천대 취업창업지원처(처장 김동찬) 자료에 따르면, 김천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에서 총7건의 특허출원에 성공하였으며, 창업 멘토링 과정과 시제품 경진 대회 또한 성공적으로 수료하였다고 전했다.
김천대는 지난 2016년부터 재학생들과 취업창업전담 지도교수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창업 멘토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김천대 창업동아리는 정기적인 동아리 모임을 통하여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창업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창업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업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산 킨텍스, 서울 코엑스, 대구 엑스코를 비롯한 국제 창업 박람회에도 꾸준히 참석하여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김천대 취업창업지원처에서 창업 지원을 담당하고 조민철씨는 최근 한국기술사업화 진흥협회에서 주관한 기술평가사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였다. 조민철씨는 “김천대 창업 프로그램 지원 담당으로서 이번 기술평가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들을 더욱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평가하고 시장에 즉시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자격증 시험 합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천대 취업창업지원처는 2017년 3월부터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창업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창업의식 고취와 실질적인 창업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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