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영화 '삼소야의검' 통해 최고 수준의 3D 시각효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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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영화 '삼소야의검' 통해 최고 수준의 3D 시각효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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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대표: 김용화)가 작업한 영화 <삼소야의 검>이 중국 현지에서 12월 02일 개봉했다.

<삼소야의 검>은 대만의 유명 작가인 고룡(古龙)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미 영화와 드라마로 중국에서 여러 번 리메이크 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삼소야의 검>은 3D 로맨스 무협 대작물로, 서극(쉬커, 徐克)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유명배우 겸 감독인 이동승 (얼둥성, 爾冬陞)이 연출하여 큰 화제를 낳았다.

<삼소야의 검>은 제 11회 로마 국제영화제에서 첫 발표회를 통해, “7,80년대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느낌에, 실감나는 3D 효과의 완벽환 조화였다.” 라는 관계자의 극찬을 받았으며, 중국 현지 언론 또한 “ 3D 효과를 통해 원작 소설인 <삼소야의 검>의 진수가 드러날 것”, “흠잡을 데 없는 3D효과를 선사하며, 압도적 영상미를 느낄 수 있었다” 라 전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삼소야의 검>은 덱스터스튜디오가 VFX를 전량 수주한 작품이다. 이미 수 차례 리메이크 되었던 작품 이었던 만큼, 기존 작품과 차별성을 보일 수 있는 부분은 화려한 3D VFX효과라 판단했다. 그런 부분이 관객들에게 많은 호평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라고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올해 <귀취등2>, <몽키킹3>, <삼생삼세십리도화> 등의 다양한 중국 영화를 지속적으로 신규 수주하고 있다. 2017년에는 성룡 주연의 <쿵푸요가> 및 서극 감독의 차기작이자 4번째 협력 작품인 <서유기: 복요편 (西游記: 伏妖篇)> 등 덱스터스튜디오가 VFX 작업에 참여한 영화들이 연달아 개봉될 예정이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덱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한번 신뢰를 맺은 감독님들은 차기작을 진행할 때 자연스럽게 덱스터에게 작업을 의뢰하게 된다. 서극 감독님과는 <적인걸 2>, <지취위호산>에 이은 <삼소야의 검> 뿐만 아니라 차기 개봉작인 <서유기: 복요편>도 작업 막바지에 있다. 최근 한한령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신뢰에 기반한 공고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VFX 자체가 기술력을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주 및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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