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지난 12일(토) 예술회관역 지하1층(1,2,3,4,9,10번 출구방향)에서 '제5회 예지다락축제'를 진행했다.
공연존, 체험존, 먹거리존, 기념품존, 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된 제5회 예지다락축제에서는 인천송일초등학교, 인천단봉초등학교, 인천고등학교, 가좌고등학교, 학익고등학교, 인하부속고등학교,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사)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의 공연동아리 13개팀이 참여하여 댄스, 힙합, 밴드,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체험존에는 인천영선고등학교(생활 속 화학반), 인항고등학교(물리천문부), 인천정보산업고등학교, 연수여자고등학교(다리미),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스트), 인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천청소년회관, (재)성산청소년효재단이 참여하여 페이스페인팅, 과학체험, 심리상담 등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체험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새롭게 신설된 기념품존은 역사 내 상점에 관심이 많았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의 多樂'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2회 다락청소년사진공모전' 수상작(동산고등학교 1학년 김덕규 作 '추억공유하기' 외 7작품)들을 감상하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먹거리존에서는 떡볶이, 만두그라탕, 순대 등 남녀노소가 사랑하는 메뉴를 선보여 올해에도 가장 많은 참가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먹거리존에서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은 인천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인천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 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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