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기 위해서는 사전 안전점검은 필수이다. 보증기간도 끝나고 5년 정도 지나면 슬슬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고 어제처럼 오늘도 잘 달릴 것으로 무작정 믿는 것은 금물이며 자칫 고향길이 고생길이 된다. 특히 중고차는 장거리 주행에서 평소 잠재해있던 고장이 주로 발생되기 때문에 사전점검은 필수이다.
자동차회사 무상 보증수리가 끝난 중고차를 전문 수리하여 주는 전국 200개 고령차 병원인 ‘10년타기정비센터’에서는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설날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말 현재 등록된 자동차 1539만 7095대 중 5~10년 된 자동차는 전체 36.4%, 10년 이상 된 자동차는 21.1%이며, 보증기간이 지나 장거리 주행 중 고장 확률이 높은 중고차를 집중 무료 안전 점검 할 계획이다.
안전한 귀성·귀향길을 위한 교통사고 없는 해피 드라이빙 ‘설, 안전운전 10계명’도 함께 소개한다.
▲ 설날 무료 안전점검 행사 내용.
23일부터 28일가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되며, 대상은 보증기간이 끝난 승용차와 승합 중고차다. 장거리 주행 전 안전 무료점검이 이루어지며 전국 시, 군, 구 200 개 10년타기정비센터 ""고령차병원""에서 실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10년타기 홈페이지(www.cart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날 해피 드라이빙 10계명’
1.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을 한다. 정체가 심한 설날에 요령운전만 잘하면 고향집에 빨리 도착 한다는 것은 오산이다. 이젠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이다. 기상정보, 정체도로정보, 신설도로정보, 우회도로 정보를 미리 챙긴다. 특히 자신의 운전경력을 믿고 무작정 감으로 운전을 하면 심한 정체를 만날 수 있다. 출발 전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경로를 미리 설정하며 행선지 구간의 기상정보는 필수이다.
2. ‘병든 차’ 타고 고향가면 고생한다.‘병든 차’의 증세는 ① 간헐적으로 계기판 경고등이 켜진다. ② 온도게이지가 높다. ③ 아침 첫 시동이 힘들다. ④ 제동시 소리가 나고, 차에서 가끔 타는 냄새가 난다. ⑤ 왠지 차가 무겁다. 이러한 증세가 있는 자동차는 잠재적 고장차이며 정체된 장거리 주행시 고장 확률이 대단히 높다. 떠나기 전 사전점검은 필수이며 타이어공기압, 냉각수, 엔진오일의 상태, 배터리 점검은 반드시 한다. 자동차는 보증기간이 끝나고, 약 5년 정도 · 8만km가 지나면 주요 소모성 부품인 타이밍벨트,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계통의 필수 소모품 교환시기이다. 이때 점검, 정비를 하지 많으면 고장으로 이어진다.
3. 가장 좋은 고향 선물은 ‘ 안전운전""이다.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판은 안전운전의 교과서이다. 특성상 지형과 위험도, 교통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제한속도가 도로마다 다를 수 있다. 때문에 60km/h가 제한속도인 도로에서 그 이상으로 주행하면 바로 과속이다. 외지 도로나 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를 앞, 뒤에 두고 운전하면 위험하다. 고속 주행 시 대형화물차는 적재물 때문에 급제동을 하면 대형 사고를 유발하기 때문에 앞서가는 승용차를 밀고 나가 날벼락을 맞는 경우가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심야시간대에 대형 화물차를 따라가거나 등지고 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4. 평상심을 갖고 웰빙운전을 한다. 웰빙 운전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운전이 노동이냐, 레저냐는 운전자 마음먹기에 달렸다. 대다수 운전자들이 핸들만 잡으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돌변하고 자기중심적 사고와 극심한 정체로 스트레스 운전을 하게 된다. 이러한 운전법은 신경질적인 운전으로 결국 스트레스로 인한 사고로 연결된다. 자신의 자동차를 스트레스 제조기로 만드는 운전자가 되지 마라. 정체가 심한 설날 교통사고는 우연히 아니라 필연이며 평상심의 여유를 갖고 이기는 운전보다 지는 운전(양보운전, 방어운전)이 편안하고 안전하다.
5.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 귀성길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한다. 졸음운전 천하장사도 못 당한다. 장시간 차안에 있게 되면 운전자만 놔두고 동승자가 잠을 자면 운전자는 졸리게 마련. 함께 교통표지판을 살피고 위험구간을 안내하며 함께 운전을 한다는 마음가짐과 동승자의 몫이 필요하다. 동승자는 휴가지 교통상황과 기상정보와 냉각수용 물 한병, 손전등, 비상키, 쓰레기수거봉투, 종합보험가입증명서, 수거용 쓰레기봉투, 구급약품 등을 챙긴다.
6. 성묘 후 음복주 3잔도 면허정지. 경찰청은 2월5일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여 집중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날이라고 예외는 아니
겨울철에는 야간 운전에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겨울철 노면은 빙판이 생기기 쉬워 차간 거리를 평소보다 멀게해야 하는데 야간에는 안전운전을 위한 시야 확보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험한 야간 운전도 미리 대비하면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야간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중앙선으로부터 떨어져 주행하는 것이 좋다. 마주오는 차의 불빛을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앞차의 미등만 보고 주행하지 말고 먼 길가에 정지하고 있는 자동차도 주의해야 한다. 진행하고 있는 차로 착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설 연휴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기 위해서는 사전 안전점검은 필수이다. 보증기간도 끝나고 5년 정도 지나면 슬슬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고 어제처럼 오늘도 잘 달릴 것으로 무작정 믿는 것은 금물이며 자칫 고향길이 고생길이 된다. 특히 중고차는 장거리 주행에서 평소 잠재해있던 고장이 주로 발생되기 때문에 사전점검은 필수이다.
자동차회사 무상 보증수리가 끝난 중고차를 전문 수리하여 주는 전국 200개 고령차 병원인 ‘10년타기정비센터’에서는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설날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말 현재 등록된 자동차 1539만 7095대 중 5~10년 된 자동차는 전체 36.4%, 10년 이상 된 자동차는 21.1%이며, 보증기간이 지나 장거리 주행 중 고장 확률이 높은 중고차를 집중 무료 안전 점검 할 계획이다.
안전한 귀성·귀향길을 위한 교통사고 없는 해피 드라이빙 ‘설, 안전운전 10계명’도 함께 소개한다.
▲ 설날 무료 안전점검 행사 내용.
23일부터 28일가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되며, 대상은 보증기간이 끝난 승용차와 승합 중고차다. 장거리 주행 전 안전 무료점검이 이루어지며 전국 시, 군, 구 200 개 10년타기정비센터 ""고령차병원""에서 실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10년타기 홈페이지(www.cart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날 해피 드라이빙 10계명’
1.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을 한다. 정체가 심한 설날에 요령운전만 잘하면 고향집에 빨리 도착 한다는 것은 오산이다. 이젠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이다. 기상정보, 정체도로정보, 신설도로정보, 우회도로 정보를 미리 챙긴다. 특히 자신의 운전경력을 믿고 무작정 감으로 운전을 하면 심한 정체를 만날 수 있다. 출발 전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경로를 미리 설정하며 행선지 구간의 기상정보는 필수이다.
2. ‘병든 차’ 타고 고향가면 고생한다.‘병든 차’의 증세는 ① 간헐적으로 계기판 경고등이 켜진다. ② 온도게이지가 높다. ③ 아침 첫 시동이 힘들다. ④ 제동시 소리가 나고, 차에서 가끔 타는 냄새가 난다. ⑤ 왠지 차가 무겁다. 이러한 증세가 있는 자동차는 잠재적 고장차이며 정체된 장거리 주행시 고장 확률이 대단히 높다. 떠나기 전 사전점검은 필수이며 타이어공기압, 냉각수, 엔진오일의 상태, 배터리 점검은 반드시 한다. 자동차는 보증기간이 끝나고, 약 5년 정도 · 8만km가 지나면 주요 소모성 부품인 타이밍벨트,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계통의 필수 소모품 교환시기이다. 이때 점검, 정비를 하지 많으면 고장으로 이어진다.
3. 가장 좋은 고향 선물은 ‘ 안전운전""이다.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판은 안전운전의 교과서이다. 특성상 지형과 위험도, 교통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제한속도가 도로마다 다를 수 있다. 때문에 60km/h가 제한속도인 도로에서 그 이상으로 주행하면 바로 과속이다. 외지 도로나 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를 앞, 뒤에 두고 운전하면 위험하다. 고속 주행 시 대형화물차는 적재물 때문에 급제동을 하면 대형 사고를 유발하기 때문에 앞서가는 승용차를 밀고 나가 날벼락을 맞는 경우가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심야시간대에 대형 화물차를 따라가거나 등지고 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4. 평상심을 갖고 웰빙운전을 한다. 웰빙 운전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운전이 노동이냐, 레저냐는 운전자 마음먹기에 달렸다. 대다수 운전자들이 핸들만 잡으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돌변하고 자기중심적 사고와 극심한 정체로 스트레스 운전을 하게 된다. 이러한 운전법은 신경질적인 운전으로 결국 스트레스로 인한 사고로 연결된다. 자신의 자동차를 스트레스 제조기로 만드는 운전자가 되지 마라. 정체가 심한 설날 교통사고는 우연히 아니라 필연이며 평상심의 여유를 갖고 이기는 운전보다 지는 운전(양보운전, 방어운전)이 편안하고 안전하다.
5.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 귀성길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한다. 졸음운전 천하장사도 못 당한다. 장시간 차안에 있게 되면 운전자만 놔두고 동승자가 잠을 자면 운전자는 졸리게 마련. 함께 교통표지판을 살피고 위험구간을 안내하며 함께 운전을 한다는 마음가짐과 동승자의 몫이 필요하다. 동승자는 휴가지 교통상황과 기상정보와 냉각수용 물 한병, 손전등, 비상키, 쓰레기수거봉투, 종합보험가입증명서, 수거용 쓰레기봉투, 구급약품 등을 챙긴다.
6. 성묘 후 음복주 3잔도 면허정지. 경찰청은 2월5일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여 집중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날이라고 예외는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