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처리 10계명 알아두면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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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2006-01-19 15:34:45
사고나면 항상 인명 피해 첫째도 조심운전 둘째도 조심운전

18일 오후 4시36분께 경남 창원시 반림동에 있는 H아파트 단지 앞 도로

에서 설모씨가 운전하던 창원 모 고등학교 소속 통학버스와 마주 오던

갤로퍼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 12명과 갤로퍼 운전자 이모(48)씨 등

1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불감증 2006-01-19 15:39:23
18일 오후 1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2동 H아파트 주차장에서 개인택시 운전자 전모(53)씨가 차 밑에 들어가 정비를 하다 차에깔려 숨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전씨를 응급조치한 후 병원으로옮겼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를 들어올리는 장비가 차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밀리면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불량아 2006-01-19 19:56:29


경찰 음주 차량 한밤의 추격전 30분

죽을려고 환장을 했지 이 넘이 재정신이여

18일 0시 30분경부터 약 30분간 서울 강서구와 양천구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나는 승용차를 경찰차 2대가 추격했으나 끝내 잡지 못했다.

이날 대구 번호판을 단 엑센트 승용차가 서울 강서구 화곡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던 경찰관을 보고 갑자기 불법 U턴을 해 달아나면서 추격전이 시작됐다.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뒤쫓았지만 이 승용차는 목동과 경인고속도로 옆 제물포로를 타고 시속 100km 안팎의 속도로 신월 나들목까지 간 뒤 다시 목동으로 되돌아오며 순찰차를 따돌렸다.



거리무법자 2006-01-20 15:31:20
거리의 무법자 오토바이 가장 큰 사고 원인제공자들이다.

시민들은 “퀵서비스 종사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입을 모았다. 하지만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제한 해제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김모(29·서울 중구 약수동)씨는 “교통체증이나 사고가 늘어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강모(36·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씨는 “퀵서비스 종사자들의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운전하는 입장에서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보험사 2006-01-20 15:37:29
교통사고를 당한 뒤, 사람은 치료가 끝났어도 후유장해가 남으면 장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자동차는 어떨까? 자동차는 한번 망가지면 아무리 수리를 잘 했다고 하더라도 중고차로 되팔 때의 가격은 사고 안 난 차에 비해 많이 떨어지게 된다. 이를 ‘격락손해’라고 한다. 그러나 현재 보험사들은 이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해 주지 않고 있다.

보험약관에 따르면 ‘출고된 지 1년이 안 되는 차여야 하며, 수리비가 사고차량 가격의 30%를 초과할 때, 그 수리비의 10%를 차량 가치하락 손해로 인정한다’고 되어 있다.

쉽게 말해, 출고된 지 1개월 된 2000만원짜리 차가 교통사고를 당해 수리비가 700만원 나왔다면 70만원의 격락손해를 보험사로부터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출고된 지 1년 하루가 되었다면 아무리 수리비가 커도 격락손해를 받을 수 없고, 출고된 지 하루밖에 안 되었다 해도 2000만원짜리 차의 수리비가 500만원이면 차값의 30%를 초과하지 않았기에 격락손해는 한 푼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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