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11년 만에 전 직원이 한자리에 ‘직원 화합의 날’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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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1년 만에 전 직원이 한자리에 ‘직원 화합의 날’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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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상호간의 화합 및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제고

▲ 11년 만에 한마음이 된 구리시청 직원 화합의 날 행사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0월의 만추의 계절이 저물어가는 29일 아천동 소재 GS 챔피언스 파크에서 구리시청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05년 이후 11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각종 행사와 시책 업무에 고생한 직원들의 사기진작책의 일환으로 직원 상호간의 화합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 제고를 도모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 이후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으나 직원여러분의 수고와 노력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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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직원 화합의 날’행사는 벌떼축구, 피구, 줄다리기, 2인 3각 이어달리기 게임을 통해 부서간의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구리시와 구리시의회 시의원들은 구리발전에 대한 상생의 마음을 담아 족구시합을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직원들의 숨겨져 있는 끼와 재능을 발산한 장기자랑에서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애를 확인하며, 한바탕 웃음과 즐거움으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묵묵히 시민을 위해 무한 봉사하는 직원들의 사기도 북돋아주고, 직원 상호간의 우의(友誼)도 더욱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하며,「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건설을 위해 직원들에게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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