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 ‘Back to the Basic’ 교육철학 적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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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 ‘Back to the Basic’ 교육철학 적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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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계열은 교육철학 실천의 일환으로 텃밭 가꾸기 동아리 요.섹.팜 운영

▲ 요.섹.팜은 재학생들이 캠퍼스 안에 텃밭을 직접 가꾸며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식재료의 기본부터 요리로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과정을 알 수 있는 자연 학습형 동아리다. ⓒ뉴스타운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에 소재한 5star 메이필드호텔이 직접 설립운영하는 호텔관광 전문인재 양성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 호텔조리계열은 ‘Back to the Basic’, 튼튼한 기본이 곧 경쟁력이라는 철학에 기반한 교육철학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호텔조리계열 교수는 “조리의 기본은 식재료임을 강조하고 있다”며 “식재료를 제대로 알아야 바른 먹거리를 실천할 수 있고 나아가 미래 경쟁력을 키우려면 건강과 환경에 대한 조리법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텔조리계열은 교육철학 실천의 일환으로 텃밭 가꾸기 동아리 요.섹.팜(요리하는 섹시한 농부)을 운영하고 있다. 요.섹.팜은 재학생들이 캠퍼스 안에 텃밭을 직접 가꾸며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식재료의 기본부터 요리로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과정을 알 수 있는 자연 학습형 동아리다.

호텔조리계열 재학생은 “직접 재배한 작물로 실습하면 조리 과정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며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조리의 기본이 되는 식재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요.섹.팜 동아리 학생들은 9월을 맞이해 ‘2016 나눔의 김장 담그기’에 쓰일 배추를 수확하기 위해 학교 텃밭에 배추를 심기도 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김장 나눔, 빵 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에 심은 배추로 김치를 담가 오는 11월경 양로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교육과정(2년)을 수료하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현재 2017학년도 호텔관광경영계열, 카지노경영계열, 호텔조리계열, 카페디저트계열 등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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