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글로벌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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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 글로벌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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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전문대학 외국어교육원은 31일 오후 대학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아프리카 TV 영어교육 BJ 디바 제시카를 초청한 가운데 재학생들을 위한 ‘제1회 영진 글로벌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은 콘서트 진행되는 장면. ⓒ뉴스타운

영진전문대학이 재학생들의 ‘영어 자신감 업(UP)’을 위한 ‘제1회 영진 글로벌 토크 콘서트’를 지난달 31일 오후 대학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신개념 영어 토크 콘서트에는 재학생은 물론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콘서트 강사로는 온라인상에서 인기가 많은 아프리카 TV 영어교육 BJ 디바 제시카가 초청돼,  기존의 딱딱한 일방적인 강연회를 탈피해 영어공부의 문제점과 효율적인 영어학습법이 제시되는 등 강사와 참석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콘서트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는데, 동시간 시청이 400명을 초과하는 등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콘서트는 질문과 답변시간로 마무리되고, 이후 참석자 경품 추첨과 강사와 포토타임, 사인회 등이 진행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콘서트에 참석한 김문수(23, 전자정보통신계열)씨는 “인터넷에서 보던 디바제시카 선생님을 실제로 만나서 좋았고 그 동안 힘들어 했던 영어공부에 대한 소중한 팁을 듣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콘서트를 기획한 김정걸 연구원(32. 외국어교육원)은 “재학생들의 영어교육과정을 담당하면서 기초가 부족하고 동기부여가 약해 힘들어하는 재학생들을 보고 영어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제시하고자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고, 이번 콘서트가 재학생들의 어학실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디바 제시카는 인터넷 개인 방송국인 아프리카TV에서 영어교육부문 3년 연속 최우수 방송 진행자로 선정됐고, 아프리카TV 40만명, 유투브 6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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