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화끈한 포상이 주어진다.
▲금메달 6000만 원, 금메달 단체 4500만 원, ▲은메달 3000만 원, ▲동메달 1800만 원이 주어진다.
이번 리우 올림픽애서의 포상금 규모는 69억 원으로 역대 올림픽 포상금 중 최대 규모다.
또한 협회나 후원사 등 민간에서 주어지는 포상금 또한 만만치 않다.
대한골프협회에서는 △금메달 선수에게 3억 원, △은메달 1억5000만 원, △동메달 1억 원, 대한배구협회에서는 여자 대표팀이 4강에 들어가면 1억이 주어지며 ▲금메달을 땄을 때에는 5억 ▲은메달 3억 원 ▲동메달 2억 원을 준다.
소속 지자체에 있는 선수는 별도 보너스가 주어지며 경기 양주시와 고양시, 남양주시의 경우 금메달 5000만 원, 은메달 3000만 원, 동메달 2000만 원이 주어진다.
남녀 양궁과 여자 사격의 경우 청주시에서는 1000만~3000만 원, 계룡시 펜싱 금메달선수에게는 3000만 원이, 연금으로 매달 지원되는 금액은 금메달 100만 원, 은메달 75만 원, 동메달 52만5000원씩이 주어진다.
뿐만아니라 남자선수의 경우 금·은·동메달에게는 군 복무 면제 ‘병역 혜택’도 받는다.
세금 부분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주는 포상금과 연금은 비과세이지만, 민간에서 주는 격려금이나 지원금, 보너스 등은 최고 4.4%의 세율이 매겨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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