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3월 30일(현지시각) 지난해 7월말 인터넷을 통해 무료 업데이트를 제공하기 시작한 최신 운용체제(OS) ‘윈도우 10’을 탑재한 대수가 전 세계에서 2억 7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무료 제공 기간을 1년간으로 한정한 것이 보급을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MS는 올 여름 ‘윈도우 1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