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토지행정업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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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토지행정업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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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경상남도 주관 2015년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2014년에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는 경상남도에서 시·군간 선의의 경쟁 유도로 토지행정 실적 거양을 위하여 한 해 동안 추진한 토지행정업무 전반(6개 분야, 58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 평가로, 김해시는 토지행정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도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정확한 경계설정으로 효율적인 토지관리 및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 분야에서 시부 1위를 차지하였으며, 지적측량 성과 정확도 제고 및 일관성 유지, 관계법령 개정·제도개선 의지와 부동산중개업소 관리, 부동산 실거래 신고 운영, 부동산실명법 운영 등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 토지정보과장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하여 월등히 많은 업무량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은 시민 편익 위주의 토지행정 구현과 친절·신속·정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전직원이 최선을 다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토지행정 업무 전반에 대한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질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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