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 후에 내년도 정시모집 대비해 지원전략설명회를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울산교육청에서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강당에서 정시모집 대비 지원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결과 국어와 영어, 수학에서 2~3문항 정도 틀리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실력에 대한 변별도가 충분히 확보된 시험이라고 자체 평가했다.
이번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이 수능 성적표를 받기 위해서는 2일 이후에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곳으로 가면 된다.
그리고, 재수생 중에서 이메일 성적통지를 신청한 학생은 이메일을 통해 성적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메일 수신이 되지 않는다면 원서접수처를 직접 방문하거나 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울산교육청에서 원서를 접수한 수험생은 시교육청 대학진학정보센터(4층)를 방문해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정시에서는 수능 성적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수험생은 자신의 수능 성적에 맞추어 개인별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면서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입시설명회 참석하여 좋은 정보를 많이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도권과 영남권(부산·대구·경남·경북)의 대학 지원을 위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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