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아이들은 이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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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아이들은 이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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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신세계 센텀시티 7층 주방코너에 입점되어 있는 피숀에서는 동심을 느껴볼 수 있는 벤트앤쿤(Wendt & Kuhn)의 피규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숀은 신세계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수입 주방용품 전문 편집샵'으로 식기에서부터 각종 화병,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벤트앤쿤(Wendt & Kuhn)' 피규어는 겨울의 대표기념일인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기념하여 제작되어, 보는 것 만으로도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금방 다가올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동화의 한 장면을 구현해 놓은 것 같이 즐겁게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 날개 옷을 입은 천사 등 나무를 깎아 정교하게 색을 입히는 독일 색소리 지역의 전통방식을 사용하여 100% 수작업으로만 제작되는 만큼 하나하나 완성도가 높아 장식 및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피규어는 개당 4만원 이상으로 비싼편이지만 연말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지인에게 선물하려는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지면서 일 평균 10개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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