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은 지난 11월 7일(토) 오후 2시, 지역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긴 “제4회 예지다락축제”를 끝냈다.
인천종합예술회관역사에 자리한 청소년문화센터 다락 홀과 역사 내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인천교통공사가 후원했으며 청소년보이스카우트 이재덕 총재와 관계인사들과 8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혜원 간사의 사회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공연존 △먹거리존 △캔디포토존,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 등 섹션별로 운영되면서 공연존으로 공연장에서는 △인천청소년회관 밸리댄스 △부평구청소년관의 댄스 △문화센터의 힙합댄스 △박문여고와 연수신송고의 밴드 플레이 △인명여고 8인조 관현악 연주 가 진행 됐고
밖에서 진행된 먹거리 존과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에는 신현고등학교 와이파이, 인천고잔중학교 아름누리 지킴이, 인천시청소년회관의 핸드캠페인 동아리와 바리스타 동아리, 성산효재단,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작전여자고등학교 생활 속 화학반, 연수여자고등학교 혬가림, 남인천고등학교 미용예술과 참여로 체험거리가 풍성해 청소년들로 북적이었다.
이날 먹거리존에서 올린 수익금은 센터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연말 연탄봉사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라 최미나 사업부장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근화 소장은 “나라를 짊어질 우리의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제4회 예지다락축제’를 보니 한없이 기쁘다.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인사 말했다.
그러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진 축제에 밸리댄스팀들의 노출이 심해 개선해야 할 점이라는 평이 나왔다.
밸리댄스의 특징을 십분 살리기 위함이라 하지만 성인이 아닌 청소년들의 정서에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옥에 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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