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봉준호 감독의 고백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설국열차' 주연 배우들과 봉준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리포터는 봉준호에게 "첫 할리우드 진출 작품인데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봉준호는 "통역 분들이 많이 계셔섯 문제가 없었다. 영화를 만드는 메커니즘은 다 똑같기 때문에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봉준호는 "국내와는 다른 식생활 문화에 영화 촬영 당시 109kg까지 몸무게가 나갔다. 지금은 빼서 몸무게가 98kg"라고 밝혔다.
한편 봉준호의 신작 '옥자'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동한다.
지난 5일 미국의 한 매체가 밝힌 바에 의하면 현재 '옥자'에는 제이크 질렌할, 틸다 스윈튼, 폴 다노, 켈리 맥도날드, 빌 나이 등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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