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금은 믿어도 되나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지금은 믿어도 되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짓말 시리즈

□ 만약 국정원이 도청을 했다면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신건 前 원장, 2002년 10월 국회에서)

□ 98년 김대중 정부이후 지금까지 도청은 없다. (김승규 원장 7월1일 국회정보위)

□ CDMA 휴대폰은 사실상 음성통화 감청이 불가능하다. (진대제 장관, 국정감사장에서)

□ 휴대폰 도청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불법도감청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검찰, 무혐의처분 결정시)

□ 국민여러분 안심하고 통화하십시오. (행자부장관·정통부장관·국정원장, 신문광고에서)

□ 불법도청을 보고받을 위치에 있지 않았다. (이강래 前 기조실장)

□ 국민의 정부시절에 도청을 했다면 나모르게 한 것이다. (문희상 前 기조실장)

□ 이번 도청사건은 아무 음모도 정치적 의도도 없다. (노무현 대통령, 8일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불법도청은 구시대 정권이 행해온 악의 산물이다. 우리는 다르다, 깨끗하다고 주장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로 들어났다.

2003년 정통부 국정감사장에서 진대제 장관은 휴대전화 도청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위증을 했다.

또 천영택, 신건, 前 국정원장들도 국회를 위증으로 모욕했다.

이제 이들은 모두 위증죄로 고발되어야 하고 검찰은 바로 수사에 나서야 할 것이다.

그동안 없는 도,감청의혹을 제기했으나 그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 정치적 공세로 몰았으나 사실로 밝혀졌다.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이제 더 이상 국민과 국가를 우롱하지 말고 국민 앞에 낱낱이 진상을 밝히고 백배사죄해야 한다.

2005. 8. 10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具 相 燦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