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우태운 과거 발언 재조명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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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우태운 과거 발언 재조명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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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발표 우태운 과거 발언 재조명

▲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발표 우태운 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 레이디스 코드 페이스북)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지난해 빗길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故  은비, 리세를 위한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그룹 스피드의 멤버이자 블락비 지코의 형 우태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우태운은 지난해 9월 4일 자신의 SNS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 팬들은 故 은비의 생전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레이디스 코드의 노래 '아임 파인 땡큐'를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놔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바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우태운은 SNS를 통해 자신의 발언이 경솔했다며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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