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김관진에 일침? "북한 지뢰 폭발 대응 못하면 자리 내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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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김관진에 일침? "북한 지뢰 폭발 대응 못하면 자리 내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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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김관진 일침

▲ '썰전' 강용석 김관진 일침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이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일침을 가한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북한 지뢰 폭발 파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용석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대응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용석은 "김관진 실장이 국방부 장관을 오래 하고 안보 실장을 했는데 5년 동안 보여준 게 없다"라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자리를 내놔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흘간에 걸친 남북 고위급 첩촉에서 25일 새벽 극적으로 남북이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는 김관진 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공이 크다. 특히 수석대표로 나서 협상을 주도한 김관진 실장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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