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꿀은 오장을 편안하게 하며 원기를 돕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 몸이 쑤시는 것을 멈추게도 하고 독소를 풀어주는 작용을 한다는 것 때문에 많은 약재에 배합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이질을 낫게 하며 입안의 종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귀와 눈을 밝게 해 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간에는 양봉은 꿀처럼 생각치 않고 오로지 토종꿀만 꿀인 것처럼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요즘은 양봉기술의 향상으로 꿀의 성분과 농도에 대한 규격을 정해놓고 품질관리를 하기 때문에 관계기관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습니다. 토종꿀이 좋다고 하는 것은 단지 채취하는 방법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산속의 돌틈이나 나무 구멍에서 채취하는 꿀은 2-3년 묵은 것으로 일년에 두번 채취하는 양봉과는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꿀은 너무 자주 떠내면 맛과 성분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양봉도 적절한 양을 장복하거나 병증에 맞게 제대로 복용하면 그 효과는 토종꿀에 버금 갈 수 있습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