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배우 장태성 합류 "실존 인물 '만력제' 맡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징비록, 배우 장태성 합류 "실존 인물 '만력제'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징비록' 장태성 실존 인물 만력제 캐스팅

▲ '징비록' 합류 장태성 실존 인물 만력제 (사진: KBS '징비록' 방송 캡처)

배우 장태성이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에 합류했다.

장태성은 실존 인물인 명나라 13대 황제 만력제를 열연할 예정이다.

만력제는 황세자 책봉 문제와 반란 등으로 정치적 피로가 극에 달해 술과 노름을 좋아하고 정사에는 관심 없는 인물이다.

그는 조선을 울타리 삼아 명나라를 방어하기 위해 조선에 구원병을 보낸다.

'징비록' 합류에 대해 장태성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정말 뜻깊다. 만력제라는 인물이 실존 인물인 만큼 더 사실적이고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