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10은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하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한 헤드폰이다. 고음질 사운드에 담긴 모든 악기의 사운드를 고음질로 재생하여 마치 라이브 콘서트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고음질 사운드 재생이 가능한 Hi-Fi지원이 가능한 스마트폰과 연결시에는 특히 좋은 매칭을 이룰 수 있다.
HD10은 듀폰 테이진 필름즈(DuPont Teijin Films)에서 제작한 다이어프램 MLF(Multi Layer Film Diaphragm)을 장착했다. 다이어프램 MLF는 충분한 강도와 가벼운 특성을 가진 신소재로 HD10이 저음에서 고음까지 넓은 대역을 선명하게 재생할 수 있도록 돕고, 사운드의 왜곡현상을 최소한으로 줄여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하는데 적합하다.
50mm 대형 드라이브는 HD10이 4hz~50KHz까지의 광대역 재생을 가능케 한다. 무엇보다 완벽한 중저음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저진동 드라이버 프레임(Anti-Vibratin Driver Frame)은 재생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공진을 억제하여 선명한 사운드 재생을 돕는다. HD10의 음압 강도는 92dB이며, 최대출력은 1500mW까지 가능하다.
HD10은 사람에 따라 다른 머리 크기와 정수리, 귀 위지를 고려한 헤드폰으로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 측면에 있어서도 진가를 발휘한다. 대표적인 외형적 특징 중 3D 이어패드는 사람마다 다른 귀 모양에 자연스럽게 맞춰질 수 있게 설계했다. 이는, 헤드폰 착용으로 귀의 특정 부분을 아파하는 현상을 방지하고 귀에 단단히 밀착해 사운드의 누설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현재 특허 출원 중인 HS(Horizontal Slide)조절 기능은 파나소닉이 세계 최초로 헤드폰에 실현시킨 시스템이다. 기존 헤드폰이 세로(수직) 조정만 가능했다면, HD10은 HS조절 기능으로 가로(사선) 방향으로도 조정이 가능하여 장시간 사용시에도 불편이나 피로감 없이 최상의 착용감을 가질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이사는 “최고급 고음질 헤드폰 HD10의 출시로 파나소닉의 고음질 재생 프로젝트가 성공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며, “HD10은 앞으로의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 헤드폰의 기준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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