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진로비전캠프에는 맹민혜 (재)충남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 강사 등 5명의 강사가 참여해 ‘학업중단청소년자립 및 학습지원사업’을 주제로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드림빌딩, 경제야 놀자, 직업의 바다로, 일자리 구하기 대작전, 독립만세, 이 세상 최고의 밥상’등으로 진행됐다.
또 사회적응프로그램에서는 ‘이력서 클리닉’을 진행해 잘 쓴 이력서의 포인트를 알아보고, 이력서를 작성하는 연습과 모의 면접을 실시해 실제 면접상황을 예측해 볼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제의 필요성과 직업탐색, 근로상식, 자립생활에 필요한 상식 등 직업에 대해 다각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양선 충무교육원장은 “지속적으로 입교생들의 진로를 찾고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며 “학생들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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