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125년 전통의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에서는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를 개최해 각국의 젊은 요리사들이 요리기술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화요리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면서 전 세계 중화요리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이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서울요리학원 양종대 쉐프는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요리사들이 모여 서로 실력을 뽐내고 경쟁하고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해 이런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로 자리매김해온 “이금기 영쉐프 국제중식요리대회”는 각국의 중식을 대표하는 요리사들의 최고 실력을 겨루는 국제요리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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