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들어 걷지 못하던 로봇들이 이제 걸음마 단계를 거치기 시작했고, 고속 인터넷의 발달은 모든 전파 하나하나에 기억된 프로그램화 된 주소와 명령어 형태로 모든 전기 신호가 가능해져 더욱 더 많은 보와 복잡해지고 세밀해져 인조 인간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이 자자하다. 그것이 10년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
벌써 감각센서와 독자적 개성을 가진 유전자 프로그램까지도 개발되었다고 하니, 이 모든 것들이 기계와 인터넷, 전자, 첨단소재와 결합하여 고도화된 로봇이 나와, 앞으로 10년간 로봇성장의 시대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20세기 초는 기계와 전자가 발전 했다면 20세기 말은 초고속 인터넷이 10년도 안되는 사이에 엄청나게 발전하면서 유기체에게까지 기억소자를 띄을수 있는 시대가 왔다.
2010년이 지나면 각 가정에 로봇이 점령하는 시대가 곧 도래 할 것 같다. 이미 일본은 그 대열에 끼어들었으나 현 경제 상태로는 중국과 북한이 그 산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특히 미국의 로봇개발은 좀 더 늦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원과 에너지확보가 거의 비상인 미국경제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사실(대량의 석유매장, 로봇개발)이면 미국의 북폭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추측이다.
이런 진보된 과학 속에서 인간의 탐욕으로 악용되는 사례는 있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이라는 세기의 위인이 탄생했으나 말년에 핵무기라는 프로그램으로 이것이 전쟁에 악용되면서 후세에 그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과학기술의 진보는 과연 인류에게 편리함과 행복을 가져오기만 하는 생각은 허상일까
아마도 역사와 후손이 평가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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