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바지사장, 바지춤 추다 토사구팽 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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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바지사장, 바지춤 추다 토사구팽 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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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값도 못하는 참으로 우둔한 인간이 아닐 수 없다

▲ (민주당 장외투쟁 모습) 김한길 대표가 몽고 텐트 속에서 캠프를 즐기며 국민들에겐 노숙이라 하여, 크게 비난이 일어나고 있다.
김한일은 전라도 민주당에 잠시 고용된 바지사장이다. 그는 지금 민주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소영웅 행세를 하고 있다. 그런데 금년 10월에 재보선 선거가 있다. 박근혜 대통령에 형편없이 두드려 맞고 나와서는 박근혜가 ‘최소한의 체면’이라고 세워주지 않았다며 세 살배기 아이처럼 생떼를 쓰며 천막으로 들어갔다.

이에 더해 그는 빨갱이 짓을 하고 있다. 노무현의 여적죄보다 박근혜의 죄가 더 크다 주장했다. 이석기의 죄보다 박근혜의 죄가 더 무겁다고 주장했다. 채동욱의 축첩 행위보다 박근혜의 죄가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런 민주당 인간들을 국민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대로 가면 10월 선거에서 민주당은 대패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김한길은 책임을 지고 전라도 당원들의 조소를 받으면서 토사구팽 당할 것이다. 인간적으로는 병신이 되고, 국가적으로는 역적이 되는 길을 민주당의 멍에를 쓰고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나이 값도 못하는 참으로 우둔한 인간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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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3-09-17 14:45:23
본시부터 빙신인줄 알맹시로 노천에서 앵벌이 시킬라고 대려다 씅건디요..... 그렁께 '토사'는 애초부터
바라지도 안한거시고 '구팽'용으로 갖다논 몽이랑께요. 박지원이가 워떤놈이여? 어치피 박통 당할사람이
없응께 맷집좋고 미련한놈 앞장 새운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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