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오스템임플란트가 1분기 중국 매출은 6.2백만달러로 전년동기 4.1백만달러 대비 약 50% 증가하였고 국내 매출감소와 독일, 미국법인의 적자지속으로 전체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핵심 성장동력인 중국시장에서의 선전은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 전망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1억원, 30억원으로 전년대비 10.8%, 53.8% 감소하였고. 국내 매출액이 전년 250억원에서 202억원으로 감소한 것이 부진의 주요인인데 이는 구모델에 대한 반품과 보험적용 논란에 따른 일시적인 것이어서 2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판단했으며 지난 3월 중국법인의 치과의사들과의 계약액수가 5.57백만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
중국 매출액 비중이 2013년 17%, 2015년 23%, 2020년 58% 예상하며 1분기 실적 부진했으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7억원, 85억원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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