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와 시민사회본부의 아름다운 동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근혜 후보와 시민사회본부의 아름다운 동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사회본부 발대식 및 필승 결의대회

▲ 김태흠 국회의원 (새누리당 / 충남 보령·서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산하 시민사회본부 (본부장 김태흠)가 11월 13일(화) 오후 1시 30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시민․사회단체 임원진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발대식과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행사는 새누리당과 정치적 이념을 같이 하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만이 검증된 능력과 자질을 갖춘 후보로서 대한민국을 제대로 이끌 지도자라는데 인식을 같이하는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각 군 전우회, 생활체육협회, 산악회 등 각종 50여 개의 자생단체 임원들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흠 시민사회 본부장과 김무성 선대위 총괄본부장, 홍문종 조직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해 각 단체의 임원들에게 선대위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들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일선에서 앞장서 활약할 것과 새누리당의 기치아래 나라바로세우기와 행복한나라 만들기 그리고 진정한 사회 대통합을 이룰 것을 결의한다.

한편, 김태흠 시민사회본부장은 “발대식에 참여한 단체들은 회원들의 연령대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단체들이 많다.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을 박근혜 후보의 지지세력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