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보잉과 군용 항공전자장비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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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보잉과 군용 항공전자장비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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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스튜어트 와일스 이사(오른쪽 두번째)와 휴니드 해외사업본부 배호섭 이사(왼쪽 두번째)가 전략적 협력관계 강화에 관한 MOA를 체결했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www.huneed.com)와 2대주주인 보잉사가 양사간의 항공전자장비 공급에 관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휴니드는 보잉과의 협력관계 강화 및 글로벌 항공전자장비 메이커로 도약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금번 양해각서는 휴니드가 보잉 및 보잉의 주요공급업체에 신형 군용항공장비 및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것을 담고 있다.

휴니드의 김유진 회장은 “금번 협약으로 인해 휴니드는 보잉과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본격적인 항공전자 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보잉사(2011년 매출 687억불/약 77조원)는 미국의 대표적인 항공우주기업으로, 휴니드의 지분 16.2%를 보유 하고 있으며, 휴니드는 보잉이 한국공군에 공급했던 공중조기경보 통제기의 데이터링크 시스템과 F-15K전투기에도 와이어하네스를 공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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