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행사는 청년들이 바라는 지도자상 그리고 일자리, 결혼, 출산 등의 해결을 바라는 청년들의 소망을 담은 청년유권자연맹이 주관한 행사다.
이날 함께하기로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축사만 보낸체 참석하지 않았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이날 청년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한뒤 간단한 인터뷰가 이어졌는데, "여기 오니 한 몇십년 전으로 돌아간것 같다. 굉장히 활기가 느껴지는 기분이다. 우리 청년들과 함께해 참 기쁘다"고 축사를 이어갔다.
또 요즘 청년들이 겪는 문제라고 볼수있는 일자리, 등록금 문제 등 청년들의 소중한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해결 할 것 이라고 듯붙였다.
이날 박근혜 후보 외 에도 김성주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 권영세 전 의원, 유정복 의원등이 함께했다.
또 박근혜 후보는 "우리 청년 여러분들의 소중한 행복,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이 과제들 제가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 그러니까 청년 여러분들 힘내시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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