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찰추산 15,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녀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박근혜 후보는 연설에서 "이제 아버지를 놓아드렸으면 한다.그 당시 아버지가 이룬 성취는 국민께 돌리고 당시의 아픔은 제가 안고 가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한광옥,김경재 두 동교동계와 어제 합당을 선언한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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