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부터 개최국 자동 출전권이 폐지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지난 6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총회에서 제안해 최근 이사회에서 확인했다.
지금까지는 올림픽이 개최되는 전년의 세계선수권과 예선 대회에서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을 경우라도 개최국에는 남자, 여자, 페어, 아이스댄스 부문에서 각 1팀씩 출전권이 보장됐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개최국 자동 출전권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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