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나란히 참석했다.
박 후보는 "부가가치와 예술가치가 높은 부산의 영화산업이야 말로 훌륭한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밝혔고, 문 후보는 부산이 영상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부산을 영상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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