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93회 전국체전 결단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 제93회 전국체전 결단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는 4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서동욱 시의회 의장, 선수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울산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673명, 임원 279명 등 총 40개 종목 952명으로 이번 대회에서 금 40개, 은 40개, 동 52개 등 총 13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선수 291명, 부모·임원 168명 등 총 459명이 24개 종목에 참가해 그간 닦은 기량을 겨룬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펼쳐지며, 개회식은 8일 오후 6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전국장애인체전 울산시 참가선수단은 금 46개, 은 55개, 동 40개 등 총 141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경기도 열린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5위, 경남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를 차지했다.

시는 4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서동욱 시의회 의장, 선수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