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배구 8강전에서 한국은 이탈리아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김연경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28득점을 올린 가운데 한송이, 정대영, 양효진, 황연주 등 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특히 국내 배구 V리그에서 ‘꽃사슴’이라는 별칭을 얻은 황연주가 뛰어난 배구실력에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연주 선수, 얼굴도 예쁜데 실력도 남다른 듯? 항상 응원할게요”, “황연주 선수, 청순한 미모에서 에너지가 넘치다니 놀랍다”, “황연주 선수, 꽃사슴에서 배구여신 등극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오는 9일 세계랭킹 1위 미국과 4강전 시합에서 만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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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굴만큼 실력도 좋으세요
올림픽 무사히 잘 마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