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TV쇼 진품명품’ 강릉에서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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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쇼 진품명품’ 강릉에서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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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한 4점에 중점해 녹화... 여타 출품작은 소홀하거나 부족해

▲ 이날 녹화에는 개그맨 강성범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국내 유일의 방송 고미술품 감정프로그램인 KSS1-TV의 ‘TV쇼 진품명품’(CP 이석진, 연출 노윤구외)팀은 6월 26일 오후 1시부터 강릉단오문화관에서 강릉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30여분동안 녹화를 했다.

이날 시민들이 출품한 도자기 등 50여점에 대해 양의숙, 진동만, 이상문, 김영복 등 4명의 감정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강성범의 사회로 진행됐다.

▲ 'TV쇼 진품명품'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감정위원과 담당자 들이 출품작을 선별또는 정리하고 있다.
▲ 강릉단오문화관에서 있은 프로그램 녹화에는 출품자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출품작품 중 노리개, 옛지도, 연적, 태조어필집 등 4점을 선정해 출품자와 함께 감정위원들의 설명 및 감정과 가격을 결정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녹화가 끝나고 나머지 작품 출품자들에게 해당 감정위원들의 간략한 설명이 어어졌다.

▲ 첫 출연자가 노래개 등 을 출품해 양의숙 위원의 설명과 감정을 듣고 있다.
▲ 연적을 출품한 출연자 부부가 이상문 위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녹화는 TV방영을 위해 선정한 4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녹화하는 순서로 진행되는 탓에 매끄럽지 못한 점과 다른 출품자의 작품은 제대로 감정과 설명이 소홀하거나 부족한 것이 흠이였다는 것이 일부 관객의 여론이었다.

▲ 기타 출품 작품에 대해 녹화가 끝난 후 출품자들이 한꺼번에 감정위원들로부터 감정과 설명을 듣는 모습
강릉녹화분은 오는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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