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바쉬공화국 천연자원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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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바쉬공화국 천연자원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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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0월 바쉬코르토스탄공화국 Rustern Khamitov대통령과 MOU체결당시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
ⓒ 뉴스타운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유한서 전 테라리소스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천연자원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예당은 2010년 빈카사가 위치하고 있는 러시아내 자치공화국인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과 원유, 가스, 광산, 목재등의 천연자원의 공동개발 및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바있다.  당시 빈카사가 예당쪽에 인수된후 의무시추이행, 가채매장량 확대등으로 공화국내 2대 대형유전으로 발돋음하며 신뢰를 얻자 자치공화국 측에서 유전뿐만이 아닌 기타 지하자원에 대한 공동개발을 예당과 희망하여 계약체결을 진행하였었다.
 
예당은 빈카사에 대한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지하자원공동개발 시점을 다소 늦추었지만 최근 시노펙의 투자유치를 이끈 빈카사의 사업진행에 고무된 공화국측이 지하자원개발을 독려하여 속도를 내기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내의 자치공화국인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은 카자흐스탄 바로 옆에 위치하며 대한민국의 1.5배에 해당하는 영토와 러시아 최대유전인 볼가유전을 포함한 유전, 가스, 광산, 희귀광물, 목재등 각종 천연자원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공화국이다.

 

유한서 예당, 테라리소스 부회장은 시노펙과 공동생산을 추진함과 동시에 바쉬코로트스탄공화국 수도 우파시에 설치하기로한 예당 현지법인과 테라리소스의 현지지점을 통한 지하자원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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