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11 국회의원 총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29일 0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된다.
총선 후보들은 29일 0시부터 총선 전날인 4월 10일 자정까지 13일간 본격적인 유세전에 들어가며, 선거법 관련 문의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90번으로 전화를 하면 된다.
총선 후보자는 또 자동차와 여기에 부착된 확성장치, 휴대용 확성장치를 이용한 공개 장소에서 연설도 할 수 있고 대담을 나눌 수 있다. 후보자나 선거사무원이 지정한 사람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할 필요 없이 연설 및 대담을 할 수 있다.
공식 선거 기간 중에는 총선 후보자와 배우자(배우자 대신 후보자가 그의 직계존비속 중에서 신고한 1인),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는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 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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