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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상북도 문경시 상초리에 소재한 주흘산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 지지단체인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전국에서 모여든 회원 1500여명과 이한성, 성윤한, 유승민의원등 15여명의 국회의원 및 단체장이 참석 또는 축하전문을 보내왔다.
이날 김주복회장은 바람도 불고 추운 날씨지만 모두들 뜨거운 열정으로 이번만은 우리의 힘으로 소망하는 꿈을 반드시 이루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 주인을 모셔야한다는 일념으로 함께 하자며 아침 일직부터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을 격려했다.
옛 부터 주흘산은 나라의 기둥이 되는 큰 신령스런 영산(靈山)으로 받으러 왔다며 나라의 기둥이 인황산까지 전기를 뻗어 우리가 소망하는 청와대 입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교사 시절에 기거했던 곳이기도 해서 주흘산에서 시산제를 올리게 됐다는 것이 근혜동산 박성태 부회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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