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5억 6천만원 지급하기로
22일 오만과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낙승을 하며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확정지은 홍명보 감독의 올림픽 축구팀에 5억 6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이 같이 밝히고 감독에게는 3천만원, 코치에게는 2천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선수들은 코치진이 평가하는 기여도에 따라 포상금을 주기로 하고, 기여도가 가장 높은 선수는 2천만원, 그 다음은 1500만원, 나머지 선수들은 1000만원씩 혜택을 본다.
한편, 축구협회는 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이 오는 29일 쿠웨이트와의 경기 결과로 최종예선에 진출할 경우 올림픽 팀과 같은 5억 6천만원을 같은 방식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 경우 월드컵 대표팀 감독은 현직인 최강희 감독만 포상금을 받게 된다고 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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