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대위 쇄신안 대구경북 정치신인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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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비대위 쇄신안 대구경북 정치신인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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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길만이 진정한 쇄신

▲ 좌로부터, 김영택, 김대현, 이창연, 김경원, 남병직, 최종탁, 최기복, 우청택, 조영삼(사진-다음카페/새로운선택2012)ⓒ 뉴스타운

4,11 제 19대 총선 출마 예정 한나라당 소속 대구경북 지역 일부 예비 후보자들이 17일 한나라당 대구시당 5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의 당 쇄신 안에 적극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기자회견에 참여한 출마자는 남병직(중남구), 이창연(북구을), 최종탁(동구을), 우청택(달서을), 최기복(포항), 곽창규(서구), 김경원(영천), 김대현(수성갑), 김상훈(서구), 김영택(구미을), 김재천(북구갑), 심학봉(구미을), 양명모(북구갑), 김충환(북구을), 조영삼(북구을), 홍동현(달서을), 홍진표(북구을), 노선희(포항을)씨 등 예비후보들이 동참했다.

예비 후보자들은 "한나라당은 재보궐 선거에서 보여 준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채찍에 대해 반성하기는 커녕 최근 불거진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등으로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심각한 수준으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에 " 후보자들은 특단의 조치로 당 쇄신을 위한 극단의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고, 비대위가 지향하는 당 쇄신안은 헌신적이며, 현재의 상황을 헤쳐나가는 유일한 대안인데도 불구하고, 당파와 계파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집단들이 비대위를 향한 비판을 일삼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특정 비대위원들에 대한 사퇴압력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위의 활동은 계속되어야 하고, 비대위의 쇄신안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비대위의 쇄신안에 적극 동참하고 더욱 강력한 쇄신안이 한나라당을 살리는 길이라며 비대위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 예비후보들은 "더 이상 당 쇄신의 행보를 저지하는 망국적 언행의 행위도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배신적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 지역 민심 파악이나 국가 현안에 관심을 갖고, 진심어린 구국의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길만이 진정 쇄신을 향해 나아가는 구국의 길"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자신들의 이기적인 기득권만 주장하고, MB친이 실세들의 권력 유착으로 비리와 의혹으로 얼룩져있다는 사실에 대해 국민들은 염증을 느끼고 있다"며 ”비대위의 당 쇄신안은 유일한 대안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당파와 계파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집단들이 비대위를 향한 비판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내 "기존의 어떤 정파나 계파에 얽매이지 않는 공정한 룰의 씨스템에의한 정당 공천의 기반위에 국정과 정책이 지역의 이해에 집중시키면서 국가차원의 현안에서도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당 쇄신안이 철저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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