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달콤한 와인향에 취하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지난 20일,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 축제를 재현한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 행사를 열었다.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보르도는 18세기 양식의 건축물들이 즐비한 역사도시로 최근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보르도는 아름다운 경관 외에도 세계 최대의 고급 와인 생산지로서 명성이 자자하다. 비옥한 토지와 최적의 자연환경 덕분에 보르도 와인은 세계적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3회 째를 맞은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의 테마는 ‘로맨틱 보르도(Romantic Bordeaux)’. 루이까또즈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를 가득 메운 와인과 포도 장식, 레드 컬러 루이까또즈 제품들이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특히 이날 프랑스에서 도착한 루이까또즈 와인 ‘샤토 르 비비에르 2004년산(CHATEAU LE VIVIER 2004)’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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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VIP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 행사는 보르도 지방과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편안하게 루이까또즈 와인을 마시며 즐기는 동안 신동와인 이호준 소믈리에가 보르도 지방 메독(Medoc), 쌩떼밀리옹(Saint-?million), 그라브(Grave), 포므롤(Pomerol) 와인을 소개하고 직접 디캔팅 시범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