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세바스찬 페텔이 우승 차지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세바스찬 페텔이 우승 차지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레드불의 세바스찬 페텔이 오는 16일에 열린 2011 코리아 F1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5일 열린 예선에서 예선 2위를 기록해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페텔은 한 바퀴도 채 돌기 전에 예선 1위로 폴 포지션을 차지한 루이스 해밀턴을 추월하며 선두로 나섰고, 이후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선두를 유지하며 올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작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리타이어 되면서 우승을 놓친 페텔은 공격적인 레이싱을 펼치며 2위 해밀턴과의 격차를 4초 정도까지 벌렸으나 경기 도중 SC상황이 발생하면서 해밀턴에게 기회가 오는 듯 했다. 그러나 재개된 레이스에서 페텔은 차이를 10초가량으로 더 벌리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종합챔피언이 된 페텔은 슈마허를 잇는 F1의 황제 레이서로 촉망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