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는 지난 22일(목) 한국과 동남아 사진작가들의 현대미술 전시회인 ‘2011 한아세안 현대미디어아트전’의 개막식을 열었다.
![]() | ||
| ▲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는 2011 한-아세안 현대미디어아트전 'Cross-Scape' 개막식이 열렸다. 한아세안센터 조영재 총장이 작가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 ||
이번 전시는 한국과 아세안 10 개국 현대 사진작가 27명을 초대하여 아세안 국가들간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며 동시대 예술을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로 오는 10월 8일 까지 금호 미술관에서 전시 후 전주, 부산에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